습기를 잡아주는 실리카겔에 대하여 아시나요?
한팩씩 들어있는 김 자주 사서 드신적 있으신가요?
저는 편리해서 자주 사먹는 편인데요 그런 김 봉투안에 하나씩 들어 있는 것이 있지요
바로 먹지마세요 라고 쓰여있는 투명한 알갱이가 들어있는 봉투
바로 실리카겔이라고 하는건데요 여지껏은 그냥 버리기만 했었던 이 실리카겔을 다른 용도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
오늘은 이 실리카겔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
집안 장식을 위하여 드라이플라워 만드는 것이 요즘 유행이라고 하는데요
밀페용기에 꽃과 함께 실리카겔을 넣어두게 되면
굳이 거꾸로 걸어서 말리지 않아도 더 빠르게 또 에쁘게 말릴 수 있다고 합니다
아!! 그리고 우리가 방향제로 많이 쓰는 포푸리도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^^ 꿀팁이죠?
요즘같이 비가 자주 내리고 눅눅한 날씨에는 신발장에 습기가 걱정이 되는데요
실리카겔을 신발 속에 넣어주세요 넣어두기만 하여도 습기와 냄새까지 잡아 준다고 하네요
아직 비가 더 올 수도 있으니 신발장에 습기가 가득 차기 전에 얼른 넣어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
우리가 음악을 들을때 많이 이용하는 것이 바로 이어폰인데요
이러한 이어폰이 습기가 참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습기가 차게되면 이어폰의 수명 역시 줄어들게 되는데요
이러한 경우를 대비하여 이어폰을 보관하는 케이스에 실리카겔을 넣은 후 이어폰을 보관하면
습기를 제거해주기 때문에 이어폰의 수명이 단축될 위험에서 벗어 날 수 있다고 합니다
포장을 뜯고 난 라면이나 스파게티면을 보관하면 면에 습기가 생겨서 눅눅해지기도 하는데요
이때 실리카겔을 이용하게 되면 눅눅해지는 것을 예방 할 수 있다고 합니다
면과 실리카겔을 면 보관 용기에 보관을 해두면 면에 습기가 생길 일이 없겠죠^^
마지막으로 겨울 옷을 보관 할때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
겨울에는 털 옷을 많이 입게 되는데 겨울옷은 습기가 차게되면 털이 뭉쳐서 옷의 모양도 망가지고
보온효과도 떨어지게 된다고 하는데요
이를 위하여 점퍼 주머니에 실리카겔을 여러개 넣어두면 습기를 방지하여 준다고 합니다
이밖에도 책으 보관하거나 카메라 렌즈를 보관 할 때도 실리카겔을 이용하면 습기를 잡아서
곰팡이가 생기거나 하는것을 막아 준다고 하는데요
이번 여름에는 어딜가나 습기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는데 앞으로는 김을 먹고 난 후
실리카겔을 버리지 않고 보관해 두었다가 그때그때 잘 이용하여야 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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